태그: 양화백

[Drawing] 상처

[Drawing] 상처

상처 트레일을 걷다보면 길을 안내해주는 표식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 표식들에 의해 우리는 도움을 받지만 때론 그 표식들에 의해 그들은 상처를 받고 있는 지도 모른다.   by 양희종

[Drawing] See you on the trail

[Drawing] See you on the trail

See you on the trail 지금 이 순간 함께하며 계속해서 함께 하고 싶지만 내일도 함께할 수 있을 지, 훗날 다시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기약을 함부로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수년이 흐른 후가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각자의 길을 […]

[DRWAING] 욕심

[DRWAING] 욕심

욕심 긴 길을 걸으며 하나 둘씩 버리는 연습을 하게 된다. 그러다 마지막까지 가면 이 배낭 하나가 남게 된다. 한정적인 배낭에 내가 정말 필요한 것을 하나 둘씩 담다 보면 그게 긴 길을 걷는데 최소한 지닐 수 있는 나의 욕심이 된다. 욕심이 과해지면 탈이나고 욕심이 부족해도 탈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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