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두두부부 이하늘의 새 책,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 애팔래치아 트레일(AT)

 

 

두두부부 이하늘의 새 책,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가 곧 출간됩니다.

 

 

“우리 앞에는 지그재그로 올라가는 기나긴 길이 100여개 놓여있었다.

서로의 헤트랜턴만이 길을 밝혀주는 암흑 속에서 그의 호흡소리와

나의 호흡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르는 느낌이 묘했다.

 

앞서가던 내가 거친 숨을 내쉬며 잠시 멈추면,

이내 그도 멈춰 기다려주었다.

그리고 내가 다시 걷기 시작하면 그 역시 다시 걷기 시작했다.

 

재촉하거나 추월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기다려주고

함께 호흡하고 발걸음을 맞춰 가는 것.

그 순간 이것이 바로 누군가와 함께 하는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17년 미국의 3,500km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걸으며 든 생각과 감정들을 담은 두두부부 이하늘의 새 책,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가 곧 출간됩니다. 평범한 결혼식은 하기 싫은 두 사람이 만나 휘트니 산 정상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립니다. 그 이후 결혼식 대신 신혼여행으로 3,500km의 애팔래치아 트레일(Appalachian Trail ; AT)을 걷게 됩니다. 장거리 하이커인 남편과 함께 에베레스트 산을 16번이나 오르내릴 정도의 AT 산길을 오르내리며 때로는 거센 비바람 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때로는 야생동물과 벌레를 마주하며 아무도 없는 깊은 산속에서 야영을 하고, 끝없이 계속되는 허기를 견뎌내며 함께 걷습니다.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다보면 매일이 모여 일주일, 일 년, 평생이 행복할 수 있다.’

 

저자 이하늘이 길 위에서 찾아낸 하루하루의 행복을, 이 책을 통해 느껴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출간 전 이벤트로 출판사 “푸른향기” 블로그에서 책 표지 선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이벤트를 참여하신 분들 중 3분을 추첨하여 따끈따끈한 신간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를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 링크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책 표지 이벤트 참여하기

 

 

 

이하늘의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책 표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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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부부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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